"높고 높은 하늘이라 말들하지만~ 나는 나는 높은게 또 하나 있지~ 낳으시고 기르시는 어머님 은혜~......"전직원이 함께 노래를 불러드리고, 우리 어르신들이 한없이 베풀어 주시는 끝없는 사랑에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. 신나는 공연을 관람하며 지금처럼 언제까지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.